물리학을 통한 기술개발은 거의 걸음마 수준이었고


도르래의 운동이나 던진 물체의 운동, 구조물의 인장력처럼


기본적인 물체의성질을 연구하는데 열중했던걸로아는데


이런 기초이론들을 정립할때도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처럼


응용이론들이 받아들여지던 때와같이


치열하게 토론하고 수정하는과정이 있었나요?


아니면 굉장히 천천히 그 과정들이 보수적으로 이루어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