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기반을 직업에 지나치게 두면 안된다고생각함
아버지 말로는 IMF이전에는 일 적당히하는 직원도 안자르고
기술사취득하면 회사에서 연봉에 1억을 얹어줬다함
근데 이젠 기업들 자기자신조차 살아남기가어려움
애초에 기업은 기술개발이아니라 돈버는게 목적이잖슴?
안그래도 경영전략으로 좁아진 문에서
자기회사 살려줄 미친인재가 된다면 분명 돈 많이 벌겠지만
그 극한의 문에 우리가 들어갈지는 불확실성이 너무 높잖아
물론 분야가 어디냐에따라서 문의 크기는 다르겠지만
외국하고 교류가 많은분야들은 문턱은 당연히 높아질거라 생각해
왜냐하면 학부명에 영어나 러시아어달고 올 사람들이 늘테니까...
학부얘기가아니고 들어가서도 그만큼 실력있는 사람사이에서도
계속해서 경쟁을 거쳐야한다는거지
근데 그렇게 열심히 노동을해서 돈을 벌어도
매년 통화량은 퍼센트비율로 급격히올라가는데
보수인상은 느릿느릿하고 사기업 임원도 극한의 난이도고
노동소득은 휴지조각되는거 한순간이고 그래서
주식처럼 자본으로 돈을불리는 것에대한 눈을
나이가 어릴때부터 계속 키워야한다고 생각함
진짜 공학이나 순수학문으로 최정점찍을 자신없으면
경영처럼 다방면으로도 눈을 넓히는 시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물론 정말 당연한소리지
근데 실천하는사람들은 그에비해서는 없는거같아
그냥 요즘 생각하는 개인적인견해임
그래서 다들 의사같은 전문직으로 눈을 돌리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