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영, 김지혁 등등 수많은 인강강사, 주위의 선생님,부모 등등 모두가 서울대보다는 의대를 가라고 함.
왜냐면 의대는 안정적이고 서울대는 안정적이지 않으니까. 그 이유 때문에 서울대 간 많은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서울대를 나와서 큰 리스크를 견디고 큰 성공을 이루었다면, 주위에 감히 너에게 의대 안 갔다고 뭐라 할 사람이 있을까?
뭣도 모르고 단순히 대학 타이틀만 보고 서울대 가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하지만, 너가 구체적인 꿈, 그리고 그것을 할 확고한 마음이 있다면,
그 분야에 최고가 될 수 있다. 그러면 의사의 명예나 수익은 아주 우스워질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자신이 어디든 정한 길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대에 갔더니 적성에 잘 맞다면, 공대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고,
막상 공대에 갔더니만 아주 적성에 안 맞으면, 의대에 가서 최고의 의사가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어떤 분야든 최고가 된다면, 자신이 걸은 길에 대해서는 하나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진로 결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돈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집워처야 한다. 미술계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은 몇백억의 연봉을 갖는다. 그만큼 리스크를 가지고 끝까지 최고가 되도록 노력한다면 돈은 기하급수적으로 벌 것이다.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좋아하는 것이 물리라면, 무조건 물리 쪽으로 가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최고가 되는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이니까 설공 의대 비교가나오겠지
그러니까 너가 최고가 될수 있는 분야를 찾아야한다
꼭 수학/물리 쪽이 아니더라도 길은 아주 많다
최고가 되어서 의사보다 돈 많이 벌고싶은 욕심도 없고 그냥 돈 별로 못벌더라도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싶다
고등학교 3년 다녔으몀 다들 자신의 깜냥을 어느정도 알고있음. 내가 그분야 탑이 될만한 두뇌가 아니란 것쯤은 누구나 안다. 그럼에도 좋아서/궁금해서/가치있다고 믿어서 그냥 그걸 공부하고 싶고, 가능하면 그걸로 먹고살수 있는 정도가 되고 싶은거지. 범인, 범재의 지적 욕구도 인정해야 돼. 다 자기 원하는대로 사는거자너..
공부 쪽 말고도 길 아주 많다
의사는 사실 굳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