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좆반고 내신 영어 4점 맞아오고 성적표도 어디다 숨겨서 엄빠한테 안보여주는거 같고 자꾸 노래부르게 지 방에다가 방음부스 넣어달라고 엄빠 등골 갈아먹는데 어떡하냐? 얘가 그렇다고 노래 잘하는것도 아님ㅇㅇ 목에다가 쇠구슬 몇개 넣고 존나 왕왕거리는거같아서 귀썩을거같은데 시발 그냥 애가 현실직시를 못하고 좆병신같이 산다 시발 동생한번도 때려본적없는데 존나 패야되냐? 이제 고2되는 새낀데 진짜 이대로가면 이새끼 고졸백수앰생히키새끼 될거같은데 갱생못시키냐? 얘가 불쌍한게 아니라 엄마아빠가 불쌍해서 못봐주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