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는자 <<<즐기는 자
이런 말이 있다
근데 대다수가 모르는 게 저기서 즐긴다는 것은 게임같은 유흥이 아닌
지적 호기심같은 게 아닐까 싶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노력하는자<<<<노력하면서 즐기는자
손주은도 공부의 마지막은 열정이하고 한 게 이 맥락 아닐까 싶다.
즐길려면 잘해야하는데 애석하게도 학문으로 넘어 갈 때는
재능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그 수능수학에도 재능이 존재하는데 학문공부는 얼마나 넓을까....
대다수가 서울대에 안오고 의대에 집착하는 이유에 이것도 있지 않을까.
본인은 공부로 먹고살기 힘들 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