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좆망하고 지금까지 계속 자살생각들었다. 손목끗어서 자살시도 해볼려고 했는데 겁나더라
존나 무서웠어. 용기가 안 나더라 죽고 싶는데 쉽지 않더라, 손목에 칼데니깐 아프겠더라.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폐인처럼 지내고 있어. 만약 한번더 수능을 본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없다.
정말로 올해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개망하는것보고 용기가 안 생기더라고, 한 번 더 보면 잘 볼 줄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
난 모르겠어 대학이 뭔지 입시가 뭔지.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걸까? 너무 힘들다.
진짜로 총이라도 있어으면 좋겠다.
냉수먹고 치킨이나 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