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가능가능 외치고 살았는데

1년 더 가능으로 되어있던 자신을 외면했다.

노력도 했지만 방향이 잘못되었다.

쌓지만 말고 다지는 과정이 필요한 듯

9평에서는... 지금보다 더 나아지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