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칠때.. 키배뜰때.. ㅆㅅㅌㅊ 드립칠때..

그러니까 큰 범주로 말하자면

어그로 끌 때임

진짜 씨발 평생 해봤던 딸딸이중 가장 기분좋았던 순간보다

어그로를 존나게 끌 때가 더 기분좋음

씨발 입이 찢어지도록 행복하게 미소가 지어지고

뭔가 다 담을수 없을것만 같은 쾌감이 넘쳐 흐르는 듯

퍼져서 걍 그 짜릿함에 몸을 비틀며 손발을 꽉 쥐게 됨

ㅈㄴ 환희에 찬 감탄이 깊은 곳에서 부터 터져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