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들어봤는데

MC무현 미만잡이라 딱히 감동은 없긴 했지만

초딩때 뭐 티비플에서 지나가다 이름 봤던듯한 틀딱곡들은

가사에는 주제 스토리가 있었고

선율이 감미로웠음 문학적 가치가 느껴졌다는거

근데 씨발 뭐 요즘에 나오는거는

좆같이 시끄러운 걍 소음에 가까운 전자음악에

가사는 앰창 개소리만 늘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