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이라는 집단 자체에 의구심이 들정도로 다시 봐도 노답이네
상식적으로 문제 제작 과정에 대한 메뉴얼이 평가원에게도 있을 텐데
1. 출제진은 구간 문제를 만드는데 구간 길이도 계산을 안해본건가
2. 설령 문제를 구상하는 1번 과정에서 몰랐어도 일러/편집팀에게 전달할 때 구간 길이를 이정도로 그려주라는 메시지를 넘기는 게 기본일텐데 이때도 계산을 안해본건가
3. 08이나 17은 관습적으로 가정하는 조건들이라 백보 양보해서 실수했다고 하더라도 이건 뭐.. 검토진은 문제를 풀어본 건 맞나
과연 평가원은 문제를 어떻게 만들고 있는건지 궁금하네
'그림과 같이' 라는 말만 없었으면 오류 아니라고 할수 있는데ㅋㅋ
ㄹㅇ 저걸 못찾았다는게 대단하다
근데 풀이과정상 맨처음, S2 진입직전, S2 통과직후, 맨나중 상태 역학적에너지만 구하면 풀리는 문제 아님? 푸는 과정에서 S1 통과직후의 운동/위치에너지 구할 이유는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