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꾼다.
내가 빌게이츠,이건희,스티브잡스,베조스를
우리도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
아마 한국에 전문직을 꿈꾸거나 진학중인 학생들 중에
현실적인 문제인 문제로 꿈을 포기하고 전문직을 선택하는 학생이 많다.
대게는 본인 재능의 부족이거나 99퍼의 확률로 돈의 문제지.
희박한 가능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 현실을 알아야 하고 꿈의 크기를 좁히는 우리의 삶도 좋지는 않다
대게 어떤 사람은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본인의 한계를 깨닫고 돈벌이로 먹고사는 이 인생이 얼마나 좆같을까
왜 나는 특별하지 않나요....
내가 빌게이츠,이건희,스티브잡스,베조스를
우리도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
아마 한국에 전문직을 꿈꾸거나 진학중인 학생들 중에
현실적인 문제인 문제로 꿈을 포기하고 전문직을 선택하는 학생이 많다.
대게는 본인 재능의 부족이거나 99퍼의 확률로 돈의 문제지.
희박한 가능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 현실을 알아야 하고 꿈의 크기를 좁히는 우리의 삶도 좋지는 않다
대게 어떤 사람은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본인의 한계를 깨닫고 돈벌이로 먹고사는 이 인생이 얼마나 좆같을까
왜 나는 특별하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재능은 개척과 관련이 깊게 있다고 생각함 학문의 최전선에 도달한 박사와 교수들이 대단한 이유도 개척의 한계선을 높이려고 하는 시도를 계속하니까 이잖음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가든 말든 우선적으로 기본적인 능력치는 아무리 못해도 평범하게라도 인정받고나서 개척의 시도를 하면 그 수준이 그리 높지않아도 너만의 분야가 좁게라도 생기니 그게 특별한거지
첨부터 특별하려고 하면 이도저도 안된다는거 잘 보고 있잖음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가는것만큼 성공하기 좋은 방법이 없다. 의대에 대한 큰 오해인데 의대가는애들이 왜 꿈이 좁은거지? 의학이 편협한 학문이라고 함부로 단정짓지마라. 본인이 위인이 될 재목이 아니라는것을, 특별하지 않다는것을 일찌감치 파악하는건 성숙한 사람의 특징이다. 본인이 남들과 다른건 천재고, 본인이 남들과 다르고 싶은건 홍대병이다. 참고로 의사가 인기직종인것은 자본주의 국가라면 당연한 특징이다. 미국에서 제일 높은 학과가 의대랑 컴퓨터싸이언스(컴공)다.
일단 난 의학에 대해 과소평가하진 않았다. 의다가는 애들이 꿈이 좁다고 했냐? 누구나 특별하게 살고 싶은 건 당연하다 축구 선수가 꿈인 사람에게 메날두를 보고 꿈을 꾸지. 하지만 그들중99프로는 메날두 근처도 못간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난 타협을 하는 사람도 존중하고 희박한 것에 도전하는 사람도 존중한다. 단 대다수의 후자는 끝이 안 좋아서 부정적으로
변모되기 마련이라 생각한다. 본래의 꿈을 자신의 부족(노력이나 재능이겠지 아니면 운)으로 포기하고 그 꿈은 소수의 누군가가 이룰 것인데 난 그 소수의 누군가한테 존경심을 가장한 열등감을 느낄 것같다.
포기라는 것도 성숙한 사람의 덕목 중 하나다. 그 포기라는 거에 미련은 못 남기지 수능으로 바꿔보면 서울대 의대를 꿈꾸는 학생이 결국에는 안되서 메이저의를 갔다고 치자. 여기서 인간은 둘로 나뉜다 깔꿈히 본인의 역치를 인정하고 메이저의를 다니거나 본인의 역치를 인정하면서도 설의에 대한 미련은 남는 자. 난 후자에 가깝다
니가 어찌 생각하든 난 뭔가를 포기할 때 난 미련이 남는다. 뭔가를 선택할 때 오른쪽으로 가서 성공을 할때도 아 왼쪽으로 갔으면 어땟을까 라는 의문을 남기는 그런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