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금시대에 당연히 맞말이라 생각되는게 진짜 맞말일까??

지금보면 마치 지금시대가 결국 수백수천년의 우여곡절을 걸쳐서 결국 궁극적으로 제일 맞고 제일 옳은거라고 
마치 이제 큰 변화의 가능성은 없는것처럼 여겨지는데

꼭 그게 지금시대여야할 필요가 있을까??

예시가 생각이안남 예시가 있어야 전달이잘될거같은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