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컴말고 타 과 비하는 해도된다 이런의미 전혀 아님.핀트를 잘잡길
제말은 산업공, 원자공, 조선해양공 등등 '상대적'으로 설컴보다 더 암울한 과도 있는데
(지극히 제 생각이며 혹시 그 과 재학중인학생이면 죄송합니다..)
왜 커뮤니티에는 설컴만 유독 '재능','전망' 운운하는거임?
진짜 코딩하는거에 막 장애인처럼 어디 병적으로 못하고,안맞고
침팬지 짐승정도만 아니면 밥먹고 사는데는 지장없는거 팩트는 맞는데
물론 설컴가서 창업, 대기업, 석박, 등등 혹은 그이상을 '노리는'거면
당연히 재능타지
근데 시발 재능이라는거는 굳이 컴공아니어도 공대 다른곳 가도 있으면 전적으로 유리하고 좋은걸
누가 모름? 당연한 사실인데
왜 굳이 '설컴'만 거들먹거리면서 '재능'없으면 가면 폭망함, 좇망함, 땅치고 후회함 이런글 쓰는걸까?
그냥 자기가 못가서 까내리는건가?
그런다기엔 디씨뿐만아니라 모든 커뮤가 의대 설컴가지고 맨날 싸우던데
참 뭔가 그렇다
지가 하고싶은거 하고 다 알아서 생각하고 결정하는거겠지
그 내가 kaist 말고 다른 과학기술원 컴공 재학중인데 우리는 컴공은 학벌ㅈ도의미없는 심하면 고졸재능충한테도 밀리는 과라고 생각함
그리고 밥먹고 사는데는 경북 부산대쪽 컴공도 별문제 없음
입학 성적 대비 효율 이런 얘기 아닐까.. 과하긴 하지만
그냥 삼룡의랑 비비는게 거품은 맞지 않노? 산공이나 원자공 이런과들은 제주의랑도 못 비비잖어
거품은 의대가 낀거고
지들이 가고 싶어서 조직적으로 까는거임 ㅋㅋ
에타에 글 퍼가도 됨? 지방대 컴공인데 에타에 재능 운운하는 애들 많아서 이 글 보여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