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은 어차피 대부분 공부 잘하는 애들이라 크게 상관없을텐데
서성한 밑에 다니면 어차피 대부분 좆소기업인생이다.
대기업다녀도 어차피 진급 잘 못하고 다니다가 길게 다녀야 40~50사이에 짤린다.
그럴 바에 공부 더해서 의치한 가거나
진짜 좋은 대학 가서 진급이라도 잘하는게 낫다.
어른들이 서울대 뭐 연고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이유가 있다.
진급에서 다르고 오래 살아남으려면 학벌 필수다
학벌 필요없다고 하는 인간들 특징이 대학이 구림.
내 아버지가 외국계기업 이사까지 하셨고 인사도 담당하셔서 듣는데
인 서울 미만은 걍 서류에서 쳐다도 안 본다고 했었다.
구린 대학 다니면 어차피 알바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