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씨발 응원해준답시고 얼굴보겠다고
차 막혀서 언제 도착하나 알지도 못하겠는데
수능날 아침에 일어나기 전부터 카톡이랑 전화 존나 하고
그래놓고 자기는 날 위한 행동이었다고 하고
모든게 완벽했는데
개씨발새끼때문에 수학 살면서 처음보는 점수 뜨고
서울대는 지랄 지금 다니는 대학 원서도 못쓴다
씨발 한 번 더 한다고 개좆고생을 했는데
이게 마지막에 틀어질줄은 상상도 못했다
나는 지금 재수생도 아닌데(더높음)
남자애라 군대 때문에 한 번 더 할 수도 없고
진짜 이거땜에 목매야되나 며칠 째 고민이다
1줄요약 : 인생좆망함
군수 ㄱ
글 읽어봣는데 뭐에서 망한건지 모르겟노
이미 n수인데 의치설카포 못간거부터 반쯤 좆된건데 뭘..
수능당일 아침에 정신공격당함?
단어선택 존나 유치한데 비슷한듯
아니 몇시에 그런거임? 그 카톡테러는
5시 반? 수능 끝나자마자 다 지우고 차단해서 분단위는 기억못함
몇시에 잔줄알고 그때보냈대 미친놈이네
하아 악질이노 목조르면서 장내사정 ㄱ
진짜 죽여야되나
시계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