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둥학교 올라갈때 학원에서 우연히 오랜만에 본 여자애랑 인사함
근데 얼굴 돌리길래 ㅅㅂ련이 대놓고 무시하는줄알았는데

나중에 딴년한테 들으니까 개빻았던새끼가 업그레이드해서 놀랐다함
지랄하나싶어서 따른새끼한테도 물어봤는데 비슷하게 말하더라

기모띠했음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수학학원 접은다음에 본격적으로 물2를 팜
학원접었으니 당연히 걔는 고등학교 내~내 본적이없음

그렇게 졸업하고 원서철에 어쩌다가 오랜만에 정모할때 만났음
근데 개새끼가 말쳐걸어도 자꾸 대답을 웅얼거리는거임
처음엔 ?? 이런생각으로 얼굴쳐다봤는데 씨발 표정 개썩었더라

내인생왜이러냐 그 사이에 빻아진걸까 내 착각이었던걸까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