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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수능 국어 "전체" 오답률 "1위" (80.0% <~~?? ㅋㅋ)

3번 35.4% : 기출조차 본 적 없음

5번 26.8% : 조사랑 전성어미가 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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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수능 기출 4번 선지 "겨울이 오기 전에"

"어둠이 내리기 전에" 그대로 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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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수능 국어 "전체" 오답률 "2위" (79.9% <~~?? ㅋㅋㅋㅋㅋㅋ)

1, 2, 3번 70.7% : 관형사랑 관형어의 차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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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문제로 80%의 수험생들은 기출문제는 둘째 치고 개념 공부조차 하기 싫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러므로 수험생 대다수는 화작을 두고 언매를 선택할 이유가 없음

그리고 표준점수에 대해서는..

내가 기억하는 입시 전문가들은 19 수능 국어 시험지 나오고 "평이하다" 이랬던 사람들임

물론 오후에 수험생들 시험장 나오고 그런 말은 쏙 들어갔지만 ㅋㅋ

올해 시험은 뭐라 하나 보려고 했더니 "알 수 없다" <~~ ㅋㅋㅋ

누군가가 오개념을 가르치든 잘못된 예측을 하든

그들은 새롭게 물갈이된 수험생들 데리고 내년 장사할 뿐이고

그 책임은 오로지 수험생 본인의 몫임

평가원은 어차피 아무 생각이 없으니까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