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선 화학2, 물리학1, 물리학2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당시 입시 체계상 불리함이 더 많았다.
전공에 맞는 꿈을 갖고,
더 제대로 된 태도로 임했을 뿐인데,
남들보다 더 어렵게 공부했을 뿐인데,
바보가 되는 구조였다."


라고 말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