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3명 번갈아가면서 하는 교양과목이었음

첫 교수님은 무난하게 상대좌표계부터 시간지연공식이나 시공간의 성질 같은거 다룸 (그때 상대론 같은거 물리에 없던 시절)

두번째 교수님은 일반상대론이랑 양자론 끈이론 같은거 입만 텀

세번째 교순미은 갑자기 동양철학 가르침 ㅅㅂ

뚝 떨어지는 부엉이 커브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