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에서도 운은 참 중요한것 같음.

패러데이가 운 좋게 교수 조교로 들어가서 과학자로서 업적을 남길수 있었고

플레밍은 실험실 청소하는게 귀찮아서 청소 안 했는데 거기서 페니실린을 발견함

그리고 륀트겐은 기체의 방전 현상을 실험하다가 x-ray를 우연히 발견하게됨


그밖에 사례들도 보면 운이 무시 못 한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