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고민이었던거랑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날 못믿고 답골라놓고 못넘어가는게 문제인듯

결국 고친건 하나도 없고 독서 다 맞았는데
지나치게 못넘겨서 시간끌고 문학이 너무 촉박했던게 문제였던듯 싶다

일단 해결책은 긴장을 줄여야하는데
평소에 태생적으로 심박수 존나빠름이슈 있어서 시험날 긴장하면 진짜 심장이 미친듯이뜀

6평땐 안떨렸는데 9평국어는 좀 떨었던거같음
약먹을예정

그리고 또 의식적으로 스스로를 믿고 넘기는 연습을 해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