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고민이었던거랑 마찬가지로지나치게 날 못믿고 답골라놓고 못넘어가는게 문제인듯결국 고친건 하나도 없고 독서 다 맞았는데지나치게 못넘겨서 시간끌고 문학이 너무 촉박했던게 문제였던듯 싶다일단 해결책은 긴장을 줄여야하는데평소에 태생적으로 심박수 존나빠름이슈 있어서 시험날 긴장하면 진짜 심장이 미친듯이뜀6평땐 안떨렸는데 9평국어는 좀 떨었던거같음약먹을예정그리고 또 의식적으로 스스로를 믿고 넘기는 연습을 해야될듯
심박수 내리는거 먹으면 잠 안오냐?
평소에 먹으면 영향있긴할텐데 수능날 졸릴수가 있나
약 미리 몇 번 먹고 모고 쳐보는 거 아니면 비추임 생리적으로 졸리다는 거 생각보다 세다
평소에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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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약먹음??
김재훈식으로 풀었는데 문학 화작 합쳐서 9시 13분에 끝냄 진짜 goat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