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 바로 앞자리인데 이쁘장한년이 향수냄새 풍기면서 들어와서 안그래도 집중 존나 안되는데
심지어 시험내내 마스크 내리고 손톱 존나 물어뜯어서 시끄럽게한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한번 손들고 얘기했더니 그만하는줄 알았는데 10분이따 또 손톱 물어뜯더라. 그러다 내눈 마주치니까 그제서야 그만함 ㅋㅋ
근데 이년 ㄹㅇ정서불안인가 손톱 안물어뜯으니까 손톱으로 책상 ㅈㄴ치는거임
그래서 끝나고 손톱으로 책상은 왜치냐고 물어봤더니 나 손톱이 없어서 시끄러울줄 몰랐는데 미안하단더임
자기 손톱이 이래서 손톱으로 친게 아니라 살로 쳤는데 진짜 시끄러웠냐 묻더라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바로앞자리라 손톱으로치건 살로치건 다 들린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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