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A-C의 상대속도가 같아서 B의 속력이 0.5c보다 큰건 맞음. 사족이지만 B의 속력이 0.6c라고 확정할 수 없는건 알거고.
C의 관성계에서 봤을때 상대속도는 B가 A보다 큼. 따라서 시간 팽창 비율도 B가 큰데 시간이 같다는건 L1>L2라는 얘기라 ㄴ은 참.
ㄷ을 풀때 B에서 봤을때 상대속도는 C가 A보다 크다는 사실로부터 ㄷ이 참인다는 결론을 낸거같은데, L1이 L2보다 크기때문에 팽창비율 관점으로 보면 시간은 C가 A보다 팽창되었지만, 이동거리는 A가 C보다 크기때문에 그렇게는 비교할 수가 없음.
제대로 비교하려면 C가 봤을때 B빛의 왕복시간=tb 이고, B하고 C에서 광원하고 거울 사이의 거리가 둘다 L2로 같고 상대속도는 어느쪽이 봐도 일정하니까 B가 봤을때 C의 왕복시간은 tb임.
마찬가지로 C가 봤을때 A의 왕복시간은 ta이고, ㄱㄴ을 풀때 A-B와 A-C의 상대속도가 같다는건 구해놓음. 그리고 B가 보나 C가 보나 A에서 광원과 거울 사이의 거리도 L1으로 같으니까 B가 봤을때 A의 왕복시간은 ta임.
ta=tb이니까 두 시간은 같음
0.6이라 확정 못하는 이우도 알수있을까요
광속 근처에서는 상대속도가 단순히 두 속도의 차이가 아님. 예를들어서 오른쪽으로 0.9c, 왼쪽으로 0.9c의 속력으로 이동하는 두 우주선이 있다고 하면 서로가 서로를 봤을때의 상대속도는 1.8c가 돼야되는데 속도가 c보다 크면 안되니까. 저걸 구하는건 공식이 있긴 한데 대학가서 배우는거고 수능수준에서는 상대속도는 두 속도의 차는 아니다 정도만 알아두면됨
아하 그래서 0.99c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달려도 상대방의 속도는 1.98c가 아니라 0.99c+로 보이는거군요
ㅇㅇ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