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 바로 앞자리인데 이쁘장한년이 향수냄새 풍기면서 들어와서 안그래도 집중 존나 안되는데
심지어 시험내내 마스크 내리고 손톱 존나 물어뜯는데 손톱도 그냥 물어뜯는것도 아니고 왼손 오른손 손가락 바꿔가면서 존나 역동적이게 물어뜯어서 시끄럽게함
도저히 못참겠어서 한번 손들고 얘기했더니 손톱 안물어뜯으니까 손톱으로 책상 ㅈㄴ침 손톱 물어뜯다 손톱으로 책상치다 무한반복
그래서 끝나고 뭐라했더니 버릇이라 무의식적으로 했다고 미안하대 시끄러울줄 생각을 못했대
그래서 손톱으로 책상치는게 시끄러울줄 몰랐다는게 말이되냐했더니
자기 손톱 보여주면서 손톱으로 친게 아니라더라 칠 손톱이 없다고
그래서 책상 안시끄럽게 칠려고 손톱 물어뜯었냐고 물어봤더니 진짜 아니고 아무튼 버릇이래
손톱 물어뜯을부분 없나 존나 쳐다보면서 물어뜯던데 버릇맞냐?
나도 손톱 무는 버릇 있는데 진짜 안고쳐지긴 함
딱히 정서불안은 아닌데 그냥 습관이 들면 무서움
손톱뜯는 버릇 있긴한데 시험중에는 안하려고 꼭 손을 내 눈이 보이는 곳에 놓음
그러면상관없지 ㄹㅇ선생년 남생각ㅈ도안함..
기출100회독
본거또또또또또보고
ㅂㄱㄸ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