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문학 적중때문에 유리한가
사막을 건너는 법, 사미인곡, 최고운전, 그리움 다 맞힌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겟는데
맞췃더라도 그게 실질적인 도움이 됨?
난 ebsi 들엇는데 선생님이 사막을 건너는 법 수업하시면서 하는 말이
자기가 이거 수능에 나왓으면 해서 옛날 수특에 처음 넣엇다던데 ㅋㅋ 이분 대치동 1타 가능하냐?
ebs기준 오답률 1위부터 10위가 문법이랑 비문학인데
아니면 현강은 비문학을 특별하게 가르치는 건가
현강에서 국어는 도대체 어떻게 가르치길래 다르다는건지 궁금하더라
사실 난 국어 사설 인강을 한번도 들어본 적 없어서..
올해 수능은 문법 3점 하나 비문학 2점 하나 틀려서 5점 나감
수학도.. 둘러보니까 28번 30번이 사설틱하다는 거 같은데
시험장에서 풀엇던 기억 떠올리면서 그대로 다시 함 풀어봣음 우진이 풀커리탓는데
g가 증가함수니까 h나 f나 그래프 모양 똑같이 생김
ㅋㅋ 그래서 a=0임
문자 하나 남앗는데 조건 하나 남앗으니까 답나오겟네 하고 끝냄
저거 계산하면서 우진이가 합성함수 미분계수는 겉함수 속함수 미분계수 곱이다
어렷을때 신기햇다 어쩌구 저쩌구 썰푼거 떠올리면서 계산햇던거 같음
선 찍찍 그엇더니 문자 하나 남기고 다 결정됨 ㅋㅋ
아니 n축은 아직도 미스테리인게..
그냥 선 찍찍 그으면 되는데 그래프 옆으로 돌려 붙이는 이유가 뭐냐?? 물어봣는데
함수가 세개 이상 합성되면 편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진이는 합성 딱 한번만 끊으면 된다고 햇는데 그딴게 수능에 나오냐? 물어봣는데
안나온다길래
그럼 n축은 도대체 ㅁ ㅓ냐?? 이러고 그냥 미스테리로 끝남.. 지금도 어떤 의미가 잇는지 모름
아 참고로 sinx 제곱한 함수는 우진이가 엄청 자세하게 가르쳣다 합성함수 설명하면서
문자 하나만 결정하면 되겟다 싶어서 그냥 케이스 나눳는데
이거 최솟값인지 확인하기 귀찮으니까 일단 다 구해보자 생각햇음
x=0일때 먼저 햇는데 좀 구리길래 다른 케이스 봣는데
k=1/2 나오길래 답이 없어서 다시 x=0일때 돌아가서 마저 계산함
시험장에선 사실 부호 결정 안햇음 어차피 제곱해서 더하니깐
현강 안다녀도 충분하다! 이런 말 하는게 아니고
그냥 정말로 차이가 잇는지 궁금해서.. 할 일도 없고 하니까 글 싸봄
참고로 본인 수학 21, 29랑 3번 틀려서 개꼴아박아서 올해도 글러먹은거 같음
3번이랑 29번은 오ㅔ틀렷는지 아직도 모르겟고
21번은 수열은 나열이지 이기야 ㅋㅋ 하고
미지수 잡고 계산햇는데 몇번이고 다시해봐도 정수가 안나와서
하 시발.. 현우진 이 개새기.. 수열 어렵게 나왓자나.. 나열로 안되네시발.. 이랫는데
그냥 나열이더라.. 어디서 틀린건지... 현역때보다 점수 낮아진게 레전드다,.
문학 적중이라는 건 작품 적중이 아니야. 현장에서도 모든 작품을 다루는데 작품마다 출제될 거라고 예상한 포인트를 적중시킨거지. 이거는 진짜 엄청 큰 도움이 됨 문제를 거의 꽁으로 먹고 들어가거든 - dc App
비문학, 수학은 너 말마따나 현강이 뭐가 특별하다고 하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 dc App
말이 좋아 적중이지 걍 로또아님? 뭐나올지는 평가원 맘인데 올해 맞췄다고 내년에도 맞힐거라 생각하는거는 로또 명당 가서 로또 긁는거랑 같은거 아닌가
상훈이가 다 맞추긴 함, 최고운전이랑 사막을 건너는 법은 지문 아예 봤던거라 그런 면에서 이득이긴 함
현강의 장점은 자료 많이 주는거 말고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