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이긴 하지만
대부분 걍 그 학과에서 지극히 평범해서 학원강사함.
사기업으로 가거나
당연히 일반인들 시선엔 저 사람들 또한 굉장한 두뇌의 소유자이나
축구로 비교하면 k리그도 사실상 대단한 것처럼
정작 저기 안에선 지극히 평범하거나 그 아래..
케바케이긴 하지만
대부분 걍 그 학과에서 지극히 평범해서 학원강사함.
사기업으로 가거나
당연히 일반인들 시선엔 저 사람들 또한 굉장한 두뇌의 소유자이나
축구로 비교하면 k리그도 사실상 대단한 것처럼
정작 저기 안에선 지극히 평범하거나 그 아래..
현우진이 제일 대표적인 사례인듯 기하할 때 말고는 진짜 똑똑한지 모르겠음
현우진 그래도 스탠포드에서 수석인가 차석하지 않음?걍 노력해서 잘하는 것하고 좀 다른 느낌임
차석이긴 한데 졸업자가 그냥 3명인가 그랬을걸?
학문으로 나가기엔 재능이 그냥 평범하지 않았을까 싶음.스탠포드지만 갠적으로 신석우나 뭐 남휘종 한린 이런 사람보다 아래이지 않을까
그쿤
아니 근데 막상 뉴런이나 이런거 강의 들어보면 내 풀이에서 크게 안벗어남 현우진이 강의하는게 ㅇㅇ; 별 다른거 못느끼겠음
기하는 좀 다르더라 풀이 막 5개씩 내놓던데 뒤에 나오는 풀이는 좀 다르긴 했음
전공자니까 다르긴할듯.그래도 학원강사 중엔 재능이 뛰어난 편 아닐까 학문으로 가기에 좀 그냥 평범할 뿐이지
난 그냥 엄청나게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느꼈음
노력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