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국어는 아무리 어려워도 정답률이 40%는 나와주는거 같음
가끔 30% 20% 가는 미친 문제도 있긴 하지만 보통은 그 문제만 딱 떼어놓고 봤을 때 '눈이 달려있으면 푸는' 그런 문제란 말임
근데 이게 꼭 그 순간에 집중력을 흐린다거나 속독을 하겠다고 지문을 빨리 읽고 넘어가다가 뭘 무시하고 지나간다거나 이래서 빵꾸가 나서 틀리는 경우가 진짜 부지기수임
이걸 놓치지 않고 가면 못해도 95점 이상 안정권이 나올 것 같은데 이게 말이 쉽지 잘 안되더라는거 ㅇ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