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새로 배운 무언가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탐구할수록 탐구할 것이 더 늘어간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학문(항문아님)에 집중하기 위해

정들었던 갤을 떠나려 합니다.


뭐 다시 돌아오겠지, 

유동닉으로 지켜보겠지 라는 반응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제 대답은 확고합니다.

「NO!」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