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일은 자식에게 겪지 않게하려는게 정상적이라면

자신이 살아온 세월의 고통을

자식에게 폭력으로 느끼게 함으로서

자기가 살아온 삶이 얼마나 대단한지

자식에게 깨닫게하고

그것에 희열감을 느끼는 부류가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