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숙학원마다 다른것 같은데 보통 몇인 1실임? 같은 방안에서 잘 때말고도 마주치기는 함?
2.재수 단과 좀 좋은데 다니는 것보다 기숙 선생들이 잘 못한다 그러는데 심각함? 아니면 할 만은 한데 그냥 기숙안하고 재수종합이 이득임?
3.기숙생활 당연히 좆같을 것 같은데 나름 성공적으로 작용할수는 있음? 나는 기숙간다고 성적 기대 안되는데
시발 진짜 기분 개좆강타 수능 못본거 뭐가되든 내 탓인데 그거때문에 괜히 입시 학원에 너무 맹목적으로 생각하는건 너무하지 않냐
우째 우리 부모는 나보고 상황도 몰랐으면서 나만 바뀌라고 강요함 계속 바꾸려고 노력하는게 입시인데 너무 당연한거를 내가 안했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어이가 없네 평소에 못한것도 아닌데 몇번이나 말로 해도 자기들이 까먹고 자기들 생각은 절대 안바꾸고 집에서 부모끼리 서로 툴툴대고 하는데
아무리 인생 살기 힘들어서 나한테 뭐라하는것도 중1때부터 존나 참으면서 보통 열심히 한건 아닌데
쓰바 누구나 그렇겠지만 난 내 가치관이 오해받는것도 개싫고 제대로 얘기를 해도 악플달듯이 조금씩 조금씩 얄밉게 말하네 차라리 소리를 질러라 ㅅㅂ
그래서 기숙 갈 껀 아닌데 간다면 어떤지 경험자들은 자세히 설명해 주면 좋겠어
올해 기숙 다녔었는데 확실히 공부말고 할 게 없음 끽해봐야 쉬는시간, 식사시간에 나가서 떠드는 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