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은 쉬워도 평가원이 얼마든지 난이도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말임

그래서 지금 기하네 미적이네 하는 것은 별 의미 없고 2학년때 준비해놨었다가 6평 보고 판단하는게 맞았었음

근데 올해 수능 보면 알 수 있듯이 기출이고 출제 기조고 뭐고 수능와서 싹 갈아엎을 가능성도 생겨버렸기 때문에 결국은 도박이 되어버림

그냥 나 기하요, 나 미적이요 하면서 선민의식 가지지 말고 지금은 하고싶은거 쭉 미셈

애초에 평가원을 예상한다는게 말이 되겠냐

그랬으면 개나소나 1타강사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