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키오스크 2020년에 삼수하러 대치동 올라갔을때 역전우동 대치점에서 난생처음봄 그때 대사 존나 생각해가서 제육이랑 우동 달라고 주문했는데 시발 키오스크 쓰라고하더라 어어 키오..스크요? 눈치껏 주문하고있던놈 뒤로가서 겨우겨우 주문함 그때 에어팟이라는 무선mp3도 개나소나 끼고 돌아다니길래 컬쳐쇼크받았다
밖에... 나갈 일이 있다니... 인-싸의 삶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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