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학년때 존나 맞았음

근데 똑같은짓을 해도 기분좋으면 걍웃고넘겼음

문제는 퇴근시간에 기분안좋은게 느껴진다=좃됨

내 위로는 누나 하나있는데

상식적으로 엄마나 누나를 때리면 개쓰래기 되는느낌있는데

아들<<왠지 패도 될것 같잖슴

그래서 기분안좋은날에 꼬투리 잡히면

격렬하게 저항해도 팔한쪽 잡고 도축장끌려가는 가축같이

안방이나 옷방에서 대체적으로 대나무단소로 쳐맞음

구체적인 썰 더 풀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