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작은 아빠랑 같은 건물에 살았어서 심심하면 밑에 내려가서

사촌동생이랑 엄청 많이 놀아주고 여동생처럼 대해줬었는데

엄마랑 친가랑 사이가 엄청 안좋아져서 지금 10년째 연락이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