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엄마가 아들 깜빵인가 가서 면회가는데
아들 줄려고 우유병을 가슴 밑에 넣어두고 가는데
가다가 우유병 깨지고 사람들 쳐다보고 그런 작품이였음
근데 필력이 지려서 보면서 울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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