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아를 없애고 문제품 보기먼저 읽고
현대시읽을땐 모르겠는구절 버리고 키워드만챙김
고전시가는 ㅈㄴ뻔하니까 넘어가고
고전소설은 인물만 체크해서 대화할때만 집중하면서읽고 배경경치
설명 같은건 ㅈㄴ날려읽음
현대소설도 고전소설처럼 대화랑 인물심리만 집중하고 나머지 날려읽기

보통 한지문당 3~4문젠대 서술상특징<걍 문제많이 풀면보임
내용일치<이건 지문읽을때 집중하는 포인트때 잡아야댐
보기문제<이게 사실 주관적 생각의 개입이 가장많이되는 파튼데
보기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확실히 아닌선지 3개는 골라낼수있음
애매한건 선지2개가 헷갈릴땐데 그땐 계속고민할수록 주관적생각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아짐 나는 그럴싸한거 찍고 넘기고 시간남으면 다시 확인함

빨리읽는거 의식하고 애매한건 고민하지말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넘기기<< 이게 문학시간단축 할때 ㅈㄴ크게작용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