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해석학에서도 증명이 꽤 긴 정리들이 몇개 있는데 대부분 수직선에 그려보거나 그래프 그리면 대충 아이디어가 보임 


애초에 다루는 개념이 실수에서 실수로가는 함수고 반례들도 칸토어함수정도가 좀 해괴하지 나머지는 납득 가능한수준


근데 위상부터는 몇몇 토폴로지가 머릿속에 잘 안그려짐 (cocountable이나 R[ ) 같은것들?) 반례도 텍스트북에서 안가르쳐주면 절대 못찾을정도로 기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