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해석학에서도 증명이 꽤 긴 정리들이 몇개 있는데 대부분 수직선에 그려보거나 그래프 그리면 대충 아이디어가 보임
애초에 다루는 개념이 실수에서 실수로가는 함수고 반례들도 칸토어함수정도가 좀 해괴하지 나머지는 납득 가능한수준
근데 위상부터는 몇몇 토폴로지가 머릿속에 잘 안그려짐 (cocountable이나 R[ ) 같은것들?) 반례도 텍스트북에서 안가르쳐주면 절대 못찾을정도로 기괴함
물론 해석학에서도 증명이 꽤 긴 정리들이 몇개 있는데 대부분 수직선에 그려보거나 그래프 그리면 대충 아이디어가 보임
애초에 다루는 개념이 실수에서 실수로가는 함수고 반례들도 칸토어함수정도가 좀 해괴하지 나머지는 납득 가능한수준
근데 위상부터는 몇몇 토폴로지가 머릿속에 잘 안그려짐 (cocountable이나 R[ ) 같은것들?) 반례도 텍스트북에서 안가르쳐주면 절대 못찾을정도로 기괴함
어케다배우고졸업함
위상은 반례찾는문제가 제일골때렸던거같은
연습문제다풀기는개뿔 과제하는것도 죽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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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학때 잘 다져놓으면 뒤에 전공은 그래도 수월하게 들을수있는거같음.. 파딱도 수학 복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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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개2까지 들음?
족보 보니까 위상개2는 주로 호모토피 이론 배우던데 이건 나도 안들어봐서 모르겠노 ㅋㅋㅋ
근데 대수적 위상수학을 배워야 토러스랑 클라인병이 위상동형이 아니네 이런걸 말할수있어서 더 재밌을지도..??
저런거 반례 정리해놓은 책들도 학교 도서관에 있던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