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은 둘째치고 "사회에 나가서 어쩌고저쩌고..." 이거 지들 딴에는 예리한 지적이라고 생각하고 저러는데 보면 한숨만 푹푹 나옴.

저런 교육과정을 원하면 일제시대 문헌을 참고해보면 됨. 그때는 조선인 대부분을 딱 노동시킬 수 있을 정도로만 교육시켰잖음? 대가리 속에 든거라곤 사칙연산이랑 한글 읽는 법밖에 없는 애들을 사회에 던져놓으면 걔들이 도대체 뭘 자유롭게 생각하고 누릴 수 있는지 꼭 좀 물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