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연히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대체로 내 여행이, 남을 추억들이 오롯이 나의 것이길 원하는 편이라 계획없이 다니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순간순간 무얼 할지 굉장히 즉흥적으로 떠올리고 실행해야만 직성이 풀리기도 하고 그리고 여행의 어떤 장소나 어떤 사건이나 어느 순간을 떠올릴 때 그 기억이 아는 사람이랑 엮여 있으면 뭔가 뭔가임. 이건 내가 존나 꼬여서 그렇겠지만
ㄹㅇ
ㄹ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