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피해량을 지녔지만....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다크템플러처럼....

나도 어느샌가... '다크템플러'가 되어버린 모양이다....

프로토스의 부름을 받다니..... 어찌 이리 가혹한가....

하지만... 이런 숙명..... 나쁘지 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