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작업할때마다 생각정리한다고
소설식으로 글쓰기를하는데
이게 2년 3년 쌓이고쌓이다보니까 진짜 도움많이됨
무슨 대회수상정도로 잘쓸필요도없고
적당히 좋아하는소재 하나 떠올려서 쓰는걸하다보면
어느순간부터 이게 글쓰기를 해야하는상황이올때마다
자연스럽게 글이 줄줄나오는거같음
특히 다른사람이 읽었을때 그걸 이해시켜주는건 물론이고
자신의 의도를 전달할수 있어야하거든?
이건 확실히 글써본 경험에 비례하는거같아
음악작업할때마다 생각정리한다고
소설식으로 글쓰기를하는데
이게 2년 3년 쌓이고쌓이다보니까 진짜 도움많이됨
무슨 대회수상정도로 잘쓸필요도없고
적당히 좋아하는소재 하나 떠올려서 쓰는걸하다보면
어느순간부터 이게 글쓰기를 해야하는상황이올때마다
자연스럽게 글이 줄줄나오는거같음
특히 다른사람이 읽었을때 그걸 이해시켜주는건 물론이고
자신의 의도를 전달할수 있어야하거든?
이건 확실히 글써본 경험에 비례하는거같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