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상황에서의 고통(상해, 병치레, 자살말림등)을 제외하고 봤을때 어떤노력도 없이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은 호르몬 때문도 있겠지만 고통 = 해로운 거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있는 것도 크게 기여를 한다고 생각함. 근데 결국 과정 자체를 어떤 고통이라하면 어떤 고통 끝에 이익이 있을때, 그 고통은 결코 해로운 거나 손해가 될 수 없는 거 아닌가?
그 답은 내 고통진리도식에 나와있음
근데 과정으로서의 고통은 좋은게 맞음
결국 고통은 벡터값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