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A는 간뇌의 시상을..
B는 척수-시상 경로를 통해 시상을..



선지:
B는 간뇌의 시상을..?




여기서 시상=간뇌의 기관 이라는 걸 알면 바로 답이 나오지만

관련 지식이 없어서 시상이라는 게 일반적인 기관이고 간뇌에도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선지에 B는 시상을 ..한댔지 간뇌의 시상을 ..한다고 한적은 없는데?” 가능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