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표 나오고 집에서 대판 싸웠다 시발

작년 물1하다 내가 설의간다고 우겨서 물2했는데 결과 보고 가정 파탄났다 시발 개좆같다

왜 실수하나 안했는데 백분위가 97이며 시험끝나고 20일동안 맘졸이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았는데 억장이 무너지는것 같다

진짜 평가원 불지르러 가고싶다 시발 소리하고 눈불밖에 안나오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