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와 내년에 수능보는 군수생입니다.
올해 이과로 전향을 결심하고 과탐 과목을 정하다 보니 올해
6월에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주중엔 하루에 4시간 겨우 내서 공부하지만 나름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도 과탐 개념도 못 끝냈고 수학과탐만 파다가
9평 때 언매 80점 초반이 나오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그나마 수학을 판 덕인지 수학은 96점이 나오긴 했습니다)
작년에 국어 낮은 1(독서 7점 문학 1개 언매 2개) 틀렸고
연고대 중 하나에 입학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단 푸는 순서나 방식에 있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고3 때 다니던 학원 선생에게 세뇌? 수준으로 푸는 순서에 대해 지적을 받아 독서 언매 문학 순으로 풉니다.
제일 머리가 쌩쌩한 초반에 엄밀함을 요구하는 독서를 풀고 그 다음에 언매 풀면서 머리 식히고 남은 시간에 문학을 풀면 되지 않겠냐는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작년 수능에서 독서 38분대로 끊었으나 언매에서 시간도 많이 뺐겨 문학 풀 때 쯤에는 거의 야매?로 풀은 기억이났습니다.
그러다가 여기저기 갤에서 국어 칼럼을 읽다가
ㅎㅁㅇ님(닉언은 원래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칼럼에서
언매 독서를 빨리 끝내고 50분 정도? 독서에 몰빵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이를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가 애매했습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어서 이번주부터 이원준 브크랑 김상휸 문학론을 듣고 있습니다. 다만 독서에 대해 50분 가까운 시간을 어떻게ㅠ남겨야 할지가 많이 애매합니다. 푸는 순서 및 각각 영역에 대한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이과로 전향을 결심하고 과탐 과목을 정하다 보니 올해
6월에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주중엔 하루에 4시간 겨우 내서 공부하지만 나름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도 과탐 개념도 못 끝냈고 수학과탐만 파다가
9평 때 언매 80점 초반이 나오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그나마 수학을 판 덕인지 수학은 96점이 나오긴 했습니다)
작년에 국어 낮은 1(독서 7점 문학 1개 언매 2개) 틀렸고
연고대 중 하나에 입학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단 푸는 순서나 방식에 있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고3 때 다니던 학원 선생에게 세뇌? 수준으로 푸는 순서에 대해 지적을 받아 독서 언매 문학 순으로 풉니다.
제일 머리가 쌩쌩한 초반에 엄밀함을 요구하는 독서를 풀고 그 다음에 언매 풀면서 머리 식히고 남은 시간에 문학을 풀면 되지 않겠냐는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작년 수능에서 독서 38분대로 끊었으나 언매에서 시간도 많이 뺐겨 문학 풀 때 쯤에는 거의 야매?로 풀은 기억이났습니다.
그러다가 여기저기 갤에서 국어 칼럼을 읽다가
ㅎㅁㅇ님(닉언은 원래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칼럼에서
언매 독서를 빨리 끝내고 50분 정도? 독서에 몰빵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이를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가 애매했습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어서 이번주부터 이원준 브크랑 김상휸 문학론을 듣고 있습니다. 다만 독서에 대해 50분 가까운 시간을 어떻게ㅠ남겨야 할지가 많이 애매합니다. 푸는 순서 및 각각 영역에 대한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개바빠서삼일만요
시간을 너무 강박적으로 딱딱맞출필요는 없음
언매는 기출에 두번이상 나온 보기지문까지 싹다 기초개념으로 외운다는 느낌으로 싹 외워야 시간단축 잘될거임
문학은 엄밀함 버리고 휙휙풀면서 한두개 틀려도 된다는 마인드로 비문학에 확실한 시간을 투자할수있게 만드는데 성공하면 높은1 보장할수있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