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로 하루종일 떠들 수도 있는데 간단히만 얘기하면,
병신같은 작곡가 호소인 새끼들 이새끼들 걍 답이 없는 좆버러지들임
사실 17~18세기 유럽에서부터 양산형 작곡가들은 계속 존재해왔음
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다 묻히고 ㅍㅌㅊ 이상의 작곡가들만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데..
암튼 예술에 대해 사람들이 논할때면 꼭 '예술은 학문이 아니라 답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이딴 병신같은 소리를 지껄이는데.. 맞는 말이긴 함
근데 음악도 미술도 다 체계가 있단 말임..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새끼가 대충 곡 만들고나서 평가를 회피하려고 지껄이는 말이 아니란 말이야..
요즘 작곡가 호소인들을 보면 그 체계가 제대로 안 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게 음악을 잠깐만 들어봐도 알 수 있음
음악 이론, 예를 들면 화성학이니 대위법이니 하는 것들, 이런 이론적인게 당연히 깔려있어야함
근데 이씨발 병신같은 새끼들은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대충 작곡프로그램 켜서 샘플링이나 찾는 정도의 노력밖에 안 함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 악보 켜두고 코드 진행하는 거 슬쩍 봐도 진짜 대충 만들었다는 게 보임
https://youtube.com/shorts/ctLOFj0JVjs?feature=share
수준이 덜떨어지니 이딴 병신같은 영상이나 찍어내는 거임(저 영상은 그냥 재미로 찍었겠지만 너무 병신같아서 가져와봄)
저 이론적 체계가 물론 전부는 아님 그 비틀즈도 간단한 코드 진행으로 명곡을 많이 만들어내기도 했고
근데 아무런 기반이 없는 새끼들이 저렇게 곡 찍어내니까 이제 개나 소나 다 병신같다고 욕하는 지경이 됐잖아
누구나가 뉴턴 가우스 오일러같은 수학황이 되고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같은 음악황이 될 수는 없지만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정말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을텐데..
얘네들의 최대치가 정말 이런 병신같은 수준인건지 그냥 적당히 이정도만 하면서 돈이나 벌 생각인지 의문임
병신새끼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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