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맨날 뉴스에서만 나오던 꼴찌가 전교1등했다 그런거 중딩때 담배피기 시작하고 슈퍼인싸로 살다가 고2때 완전 빈깡통 상태에서 고3때 내신모의고사 1등찍고 교대갔음 일반고긴햇는데 아무튼 의대갈머리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간에 쫓기면서 공부하니까 결과가 안나오는거같아서안타갑다
수능10일전에 깨달음을얻고 수능만점
+1 하면 그냥가지않을까요
전과는 상상이상으로 빡센거같음
그리고 난 2년잡고 가는거 추천했는데 1년만에가려고 기초안다지고 급하게 문풀위주로하니까 1년째 실패하고 2년째인데 기초가 없어서 제자리걸음하는느낌
문->이면 첨부터 2년잡을만도했는데 아쉽네요 뭐 내가 안타까워할 사람은 절대아닌것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