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작년 11월 내가 올해 수능준비하려고 대학 휴학내고 학원 다니고 있었는데 학원 앞에 코노가 있어서 점심때 코노 지르고 나오니까 어떤 급식여자애가 날 한번 스캔하더니 옆에 있는 친구한테 
"이 동네 물 왜이래?"라고 나한테까지 들리게 함
그리고 올라가면서 "진짜 못생겼다ㅋㅋ" 이러고 가더라?그런데 그 여자애는 시발 거울 안보고사나 지도 빻았었음 오히려 옆에 있던 여자애가 이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