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에 독재학원 잠깐 다녔었는데 내가 고등학교때 3년동안 짝사랑하던애를 봤는데 걔는 남친이랑 손잡고 부모님한테 인사시키고 있더라 하필 또 학원 옆 건물 앞에서 그래가지고 메다닥 도망감 그때 난 왜 이런 삶을 택했을까 자괴감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