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상태 말고, 경사진 길에서 커브 돌때 중력과 수직항력의 합력이 구심력이 된다고 배웠습니다. 또 중력을 분해하는것보다 수직항력을 분해해서 분석하는게 더 편하다고도 배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엔 빗면과 수직인 방향으로는 아예 움직이지 않고 같은 높이에서 커브를 도니깐 수직항력=mgcos세타
가 돼야할거같은데, 그렇게 계산하면 중력과 수직항력의 합력이 경사랑 평행하게만 나오고, 구심력처럼 지표면과 평행하게? 안나오네요ㅠㅠ
제 생각의 어디가 틀린걸까요ㅠ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엔 빗면과 수직인 방향으로는 아예 움직이지 않고 같은 높이에서 커브를 도니깐 수직항력=mgcos세타
가 돼야할거같은데, 그렇게 계산하면 중력과 수직항력의 합력이 경사랑 평행하게만 나오고, 구심력처럼 지표면과 평행하게? 안나오네요ㅠㅠ
제 생각의 어디가 틀린걸까요ㅠ
'빗면과 수직인 방향으로는 아예 움직이지 않고 같은 높이에서 커브를 도니깐 수직항력=mgcos세타'가 아니라 mgtanθ임. 님말대로 N=mgcosθ면 N이랑 mg의 수직성분이랑 캔슬되면서 mgsinθ성분에 의해 아래로 움직이겠져. - dc App
아 ..!! 이해됐습니다ㅜㅠㅓ
그냥 수직항력을 xy로 나누는게 더 편하실 거 같은데
그리고 아마 수직항력이랑 mgcos세타가 같다는게 잘못된 전제일 걸요
운동을 기준으로 힘을 나누셔야지,,알고 있는 유형으로 힘을 나누시면 안되요
수직항력과 중력의 벡터합이 구심력이니까 Ncos세타=mg Nsin세타=구심력 따라서 mgtan세타=구심력 - dc App